운영효율을 극한까지 끌어올려,
'팔리는 회사'를 직접 만드는 그로스 파트너.

매수자는 '정리된 회사'를 원합니다. 운영효율이 안 나오면 리스팅·중개만으론 가격 갭이 좁혀지지 않습니다.
아이템은 훌륭하고 급성장했지만, 매출은 느는데 정작 남는 게 없습니다.
창업멤버와 경력직 간 갈등으로 실행이 어긋나고 회사 성장이 주춤합니다.
브랜드·글로벌·유통·테크·커머스가 핵심인데, 결국 승부는 운영과 시스템에서 납니다.
밸류업 없이는, 엑싯도 없습니다.
받은 과제만 처리하지 않습니다. 현장에 직접 들어가 진짜 문제부터 다시 정의하고, 손이 필요한 곳은 직접 만들어 운영효율을 끌어올립니다.
결국 일은 사람이 합니다 —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업무관리를 직접 합니다.
받은 과제가 아니라 그 뒤의 '진짜 문제'를 다시 정의합니다.
사람·프로세스로 풀 일은 컨설팅으로, 도구가 필요하면 앱·서버·AI까지 직접 만듭니다.
영업이익과 기업가치를 끌어올립니다. 매각 여부는 대주주가 결정합니다.
진단에서 시작해 개발, 비즈니스·조직 설계까지. 필요한 단계만큼 위로 쌓아 올립니다. 카드를 확인해 보세요.
현장을 직접 보고 무엇을 바꿀지 진단합니다. 프로세스 재설계와 디지털화부터 시작합니다.
시간이 없어 AI를 못 배우고, 사람마다 적응 속도가 다른 문제까지 함께 풀며, 도구보다 일하는 방식과 사람을 먼저 바꿉니다.
진단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기획부터 앱, 서버, AI까지 한 팀으로 직접 만들어 드립니다.
작게 만들어 빠르게 검증하고, 필요하면 기술 자문으로 내부 판단도 함께 돕습니다.
사업 구조와 수익 구조를 함께 진단합니다. 운영을 시스템화해 마진과 기업가치를 끌어올립니다.
직접 채용이 맞는지, 외주로 레버리지하는 게 맞는지 함께 봅니다. 조직을 어떻게 꾸리고 키울지 설계합니다.
사업과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며 바뀌는 역할과 책임을 어떻게 재설계할지까지 함께 봅니다.
P사가 어려울 때 합류해, 진단·분석부터 직접 만들고 해결했습니다.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결국 매각에 성공했습니다.
인재 데이터 허브 위에 채용 실무를 자동화하는 AX 솔루션.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프루퍼의 고객이 될 수 있습니다.
매각하고 싶은데, 운영효율이 안 나와 팔기 어려운 회사
아이템은 훌륭하고 급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이 바닥인 회사
창업멤버와 경력직 간 갈등으로 성장이 주춤한 회사
브랜드 · 글로벌 · 유통 · 테크 · 커머스이지만, 제조는 하지 않는 회사
그 외 기업가치 향상(밸류업)을 원하는 모든 회사
| 일반 컨설팅펌 | M&A 중개·리스팅 | 그로스 컨설팅펌 프루퍼 | |
|---|---|---|---|
| 진짜 문제 진단·제안 | ✓ | — | ✓ |
| 직접 실행·구축 | — | — | ✓ |
| 앱·서버·AI 직접 개발 | — | — | ✓ |
| 조직·팀 빌딩 | △ | — | ✓ |
| 운영 직접 관리 | — | — | ✓ |
| 결과 책임 (성공 인센티브) | △ | ✓ | ✓ |
실행·개발·조직·운영까지 모두 책임지는 곳은 그로스 컨설팅펌뿐입니다.
회사를 '팔리는 상태'까지 만들고, 결정은 대주주에게. 보상은 그에 합당하게.
직접 경영에 참여하고 실행하되, 1년 이상은 선택사항입니다.
프로젝트 기간 급여는 고객사 부담. 여기에 성과에 따른 성공 인센티브를 더합니다.
밸류업 이후, 매각 여부는 대주주가 결정합니다.
기술을 깊이 보는 눈과 사업·조직을 멀리 보는 눈을 모두 갖춘 팀
자동화와 AI까지 한 팀으로, 무엇을 만들지와 그것이 사업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이해하며, 고객사의 기존 팀을 함께 이끌고 필요한 사람은 직접 채용하는 등 진단에서 멈추지 않고 고객과 함께 결과를 만듭니다.

12년동안 고객과 서비스에 집착해왔습니다.
20년 동안 사람과 조직을 키워 왔습니다.
고객 먼저 · 존중하되 부딪히기 · 배우고 발견하기 · 진짜를 추구
컨설팅 · 밸류업 · 외주 · 제휴. 무엇이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